EG-Icon V1.3
아날로그 센서 데이터 수집
아날로그 16채널 입력을 갖춘 1세대 엣지 컴퓨터. 산업용 센서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집하는 데이터 획득 장비.
- ANALOG IN
- 16 CH (12-bit / 500 Ksps)
- CPU
- Cortex-A72 Quad-core
- MEMORY
- 4GB DDR4 / 16GB Flash
- 통신
- Ethernet · Wi-Fi · USB
삼성디스플레이 양산 납품
원본 대비 데이터 전송량
엣지 실시간 추론
오감 통합 모니터링
2018년 V1.3을 시작으로 3세대에 걸쳐 진화한 EG-Icon은 삼성디스플레이 양산 라인을 비롯한 산업 현장에서 150대 이상 가동 중입니다.
아날로그 센서 데이터 수집
아날로그 16채널 입력을 갖춘 1세대 엣지 컴퓨터. 산업용 센서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집하는 데이터 획득 장비.
디지털 센서 통합
I2C·UART·SPI 디지털 인터페이스 및 RJ45 듀얼 포트 확장.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양산 라인 150대 납품 모델.
아날로그 + 디지털 통합 + AI 추론
오감 센서 퓨전 + Hailo NPU 엣지 AI 추론. 현재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로, WDAQ-X 플랫폼의 표준 노드.
Companion Lineup
조도 · 온습도 · 차압 · 환경(가스/CO₂/기압) · I2C 확장 허브 · 통합 웹 대시보드까지 모두 자체 개발.
대부분의 산업용 IoT는 “어디가 이상한가”까지만 알려줍니다. EG-Icon은 한 단계 더 나아가, 그 이상이 왜 일어났는지를 현장 작업자에게 설명합니다.
알람은 울리지만, 왜 그런지는 엔지니어가 직접 추적해야 합니다. 수치는 많은데 의사결정은 여전히 사람의 경험에 의존합니다.
설비·공정·품질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박스 안에 들어있어, 이상이 생기면 원인 경로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알람: 권선기 #3 인덕턴스 편차 ↑
기존에는 엔지니어가 로그를 뒤져야 알 수 있었던 인과 경로를, EG-Icon이 알람과 함께 즉시 제시합니다.
설비·공정·품질이 박스 안에서 연결되어, 이상의 원인을 추론합니다.
Why this matters·글로벌 대기업이 “부서·시스템을 한 의미로 묶기 위해” 도입하는 데이터 구조를, 중소·중견 제조 현장이 박스 한 대로 바로 쓸 수 있게 한 것이 EG-Icon의 다음 세대 방향입니다.
현장 환경과 도입 목적에 맞춰 맞춤 제안서를 작성해드립니다.
평균 영업일 1일 이내 회신.
현장 데이터 수집 인프라가 필요한 경우
센서·엣지컴퓨터·웹 대시보드를 한 세트로 도입.
설비 이상감지 / 산업안전 솔루션을 검토 중인 경우
오감 센서 + AI 추론으로 사고 사전 감지.
삼성디스플레이 양산 검증 기술이 필요한 경우
베트남 공장 150대 납품 EG-Icon 플랫폼 동일 적용.
가성비 좋은 엣지 AX 도입처를 찾는 경우
별도 서버·SI 없이 합리적 비용으로 즉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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